강남구가 세곡2지구 내에 구립 세곡나비어린이집을 마련하고, 10일 개원식을 가졌습니다. 구립 세곡나비어린이집은 재단법인 연안장학회에서 위탁 운영하며, 보육 정원 79명으로 1세부터 5세 영유아가 교육 받을 수 있는 규모입니다. 신연희 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립어린이집을 계속 늘려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영유아 보육환경을 조성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