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2동 중심상점가상인회가 주관한 제1회 하늘미술대회 시상식이 10일 개포다온에서 열렸습니다.
시장과 마을풍경 등 다양한 주제의 작품이 출품된 이번 대회에는 개포2동 관내 초등학생과
유치원생들이 참가했으며, 총 18작품이 상을 받았습니다.
제출된 그림들은 천 소재의 만국기로 특수 제작돼 일반 만국기와 함께 거리를 수놓게 됩니다.
한편,‘개포다온’은 지난해 강남구청과 동덕여대 시각디자인학과의 산학협동으로 만든
개포2동 중심상점가의 새로운 이름으로 다양한 먹거리 음식점과 마트,
친환경 식용품 등을 만날 수 있는 19개 상가건물의 상점가 재래시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