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여성단체연합회가 주관한 세무강좌가 7일 청담평생학습관에서 개최됐습니다. 여성주간을 맞아 마련된 이번 강좌는 여성 능력 개발을 위해 필요한 ‘여성을 위한 세무상식’을 주제로 열렸습니다. 이날 안옥자 전 강남세무서장이 강사로 나서 2014년 개정세법, 상속세 등 여성이 꼭 알아야 할 세무상식을 알기 쉽게 설명했습니다. 이번 여성주간 행사를 통해 여성의 역량을 결집하고 화합과 소통, 지역사회 참여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