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가 한류스타거리 2차 조성 보고회를 16일 구청 본관 회의실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한류스타거리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고, 활성화시키기 위해 제이콘텐트리가 기획한 K GUIDE와 K BIRD 등 한류스타거리의 상징 제작과 활용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구는 보고회를 통해 얻은 다양한 아이디어를 적극 활용해 외국인 관광객 천만 명 유치 목표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한류스타거리는 갤러리아백화점부터 SM엔터테인먼트를 지나 청담동 큐브엔터테인먼트로 이어지는 약 1.08㎞ 구간으로 한류와 강남문화를 즐길 수 있는 명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