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가 세곡2지구 내에 구립 세곡햇빛어린이집을 마련하고, 17일 개원식을 열었습니다. 구립 세곡햇빛어린이집은 키즈원유아교육연구소에서 위탁 운영하며, 보육 정원 67명으로 1세부터 5세 영유아가 교육 받을 수 있는 규모입니다. 강남구는 민선5기부터 현재까지 18개의 구립 어린이집을 개원해 총 1081명의 영유아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으며, 올해 말까지 2개소를 더 확충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