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들과 더 가까이 만날 수 있는 3T 현장민원실이 22일 포이초등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개포1동과 개포4동 주민 200여명이 참석해 민선6기에 펼쳐질 정책비전과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즉문즉답 형식의 토론을 통해 궁금증과 문제점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선6기의 새로운 정책비전을 제시하는 3T 현장민원실은 오는 25일과 29일 남서울중앙교회와 세곡문화센터에서 각각 열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