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강남구협의회가 24일 대치역에서 법질서확립을 위한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신연희 구청장과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등 120여명은 구민들에게 작지만 기본이 되는 기초질서를 지켜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또한, 참여자들은 일상생활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쓰레기 무단투기, 불법 현수막 부착 등을 자제하고, 성숙한 강남구민의 자세로 모범을 보여줄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