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와 주식회사 메리츠화재가 19일 구청 본관 회의실에서 걱정해결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걱정해결사업은 메리츠화재가 창립 92주년을 맞아 소외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어 걱정을 덜어주고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펼치는 사회공헌사업을 말합니다. 구는 이번 협약에 따라 총 5천만원의 후원금을 기탁 받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강남구 관내의 저소득 위기 가정을 발굴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