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구청 본관 회의실에서 강남구와 여성, 육아용품 전문기업 유한킴벌리가 위생용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는 유한킴벌리만의 특색 있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1500만원 상당의 여성위생용품을 강남구에 후원했습니다. 구는 각 동에서 대상자를 선별 후 위생용품을 관내 저소득 부녀 가정 100세대에 전달하게 됩니다. 유한킴벌리는 1970년 우리나라의 유한양행과 미국의 킴벌리클라크가 합작해 세운 회사로 여성, 육아용품 시장에 한 획을 그었으며, 맞춤형 사회공헌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