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기 손주돌보미 양성교육 개강식이 22일 강남구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손주돌보미 사업’은 어린 손주를 돌보는 친·외조부모에게 시간당 6천 원씩 최대 24만원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조부모에서 부모, 손주로 이어지는 3대가 행복한 강남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제4기 손주돌보미 28명은 24시간의 양성교육을 거친 후 손주 돌보미로서의 자격을 취득해 활동할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