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기 강남외식산업최고경영자과정 개강식이 2일 대치평생학습관에서 열렸습니다.
강남구 외식인들의 질적 향상을 위한 이번 과정은 관내 외식업체 경영자 등을 대상으로 9월 2일부터 12월 16일까지 총 15주 동안 강남구 개포동 수도공고 내 롱런아카데미에서 진행됩니다.
강의는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되며, 외식산업현황과 트랜드, 서비스교육 등 외식산업 경영에 관한 주제를 다룰 예정입니다.
한편, 강남구가 주관하고, 중앙대학교 외식산업아카데미가 교육을 진행하는 이 과정은 2009년 1기를 시작으로 8기까지 20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