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의 대표축제, 강남페스티벌의 개최를 앞두고 1일 구청 본관 회의실에서 최종보고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보고회에는 2014 강남페스티벌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를 비롯한 위원들이 모여 세부 프로그램을 보고하고, 최종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연희 구청장은 2007년 지역축제로 시작된 강남페스티벌이 이제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찾는 세계적인 축제로 발돋움한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행사준비로 최고의 도심 속 축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류와 패션, 나눔이 함께하는 2014 강남페스티벌은 ‘강남에 빠지다.’를 슬로건으로 10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영동대로 일대에서 펼쳐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