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복지재단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한 발기인총회가 29일 구청 본관 회의실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날 참석자들은 강남복지재단의 설립취지를 재확인하고, 임원선출 등 상정된 4개 안건을 원안대로 처리했으며, 만장일치로 곽수일 이사장을 선출했습니다. 이어 5일에는 강남, 대청, 수서 등 6개 관내 종합사회복지관장이 모여 구에 출연금 3백만원을 전달했습니다. 그동안 주민과 각 단체 등에서 보내온 관심과 사랑이 모여 오는 10월 1일 강남복지재단이 공식 출범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