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립국제교육원이 13일과 14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39회 추계 해외유학 ․ 어학연수 박람회에 참가했습니다.
주식회사 한국전람이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미국, 캐나다 등 약 28개국 65개 대학교, 대사관, 관광청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유학 및 어학 전시 행사로 어학연수 프로그램 등의 정보를 얻기 위한 약 4만 여명의 참관객들이 다녀갔습니다.
국내 유일의 자치단체 운영 어학연수기관인 강남구립국제교육원은 부스를 찾은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강남구립국제교육원의 다양하고 우수한 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지난 2001년 강남구와 미국 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 대학이 공동 설립한 강남구립국제교육원은 UC 리버사이드와 동일한 교재, 학사관리로 어학연수를 받을 수 있고, 다양한 교내 활동을 통해 유익하고 독창적인 영어교육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미국 유학 시 학업비용의 약 1/4 정도의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이 가능해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강남구립국제교육원에서는 2014년 가을2학기 등록 신청을 받고 있으며, 신청기간은 10월 29일까지로 레벨테스트가 무료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