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17일 구청 큰회의실에서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발대식 및 1차 회의를 개최했다. 10명으로 구성된 참여단은 오는 2025년까지 2년간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아이디어를 발굴·제안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개발에 기여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