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7일 대치유수지 체육공원에서 ‘강남스포츠클라이밍센터’ 개장식을 열었다. 폭 40m, 높이 18m의 전국 최대 규모 인공암벽장인 강남스포츠클라이밍센터에서는 개장식 후 ‘제43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가 열리고 대회 종료 후 시범운영을 거쳐 오는 14일부터 정식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