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11일 역삼동 강남 이동노동자 쉼터 2호점에서 ‘배달종사자 이륜자동차 안전점검의 날’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오토바이정비협회가 참여해 이륜자동차 무상점검, 겨울철 안전용품과 따뜻한 음료를 제공하고 현장 간담회를 개최해 배달종사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실시간 정보와 다양한 혜택·안내를 친구 추가로 간편히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