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전자정부 교육연수단이 전자정부 추진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받기 위해 19일 강남을 방문했습니다. 전통 농업 국가인 태국은 최근 인터넷 이용률이 급속도로 증가하면서, 정부 차원에서 전자정부 서비스 구축을 위한 정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태국의 15개 정부기관과 국영기업 관료를 중심으로 구성된 교육연수단은 강남의 선진화된 전자정부 사례를 벤치마킹해 자국의 전자정부 발전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한편, 강남구의 선진화 된 전자정부 사업은 지난해 국내외 78개 기관 총 900여명의 관계자가 벤치마킹을 다녀갈 정도로 호평을 받은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