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가 한방 의료서비스의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한 팸투어를 실시합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강남만의 특화된 한방 프로그램을 발굴 ․ 육성해 한방 의료관광 시장 활성화 기여를 위해 마련 됐습니다. 팸투어는 일본 의료관광 관계자 10명이 강남구를 방문해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관내 우수 한방 의료기관인 자생한방병원과 광동한방병원 등이 참여해 일본 의료관광 관계자들에게 강남의 선진 의료기관과 의료시술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팸투어를 통해 일본인 의료관광객이 증가함은 물론 한방 의료관광 활성화에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