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창업의 꿈을 펼칠 제4기 입주자들이 21일 역삼1동 주민센터에서
입학식을 가졌습니다.
지난 2010년 창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문을 연 강남구 청년창업지원센터.
현재는 자금과 정보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창업자의 성공의 산실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제4기 청년창업자들은 강남구 청년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해 1년간 창업 공간 시설과 창업 교육,
홍보·마케팅 및 판로 개척 등 창업과 경영에 대한 전반적인 지원을 받게 됩니다.
청년창업지원센터는 그동안 졸업기업들을 배출함으로써 매출실적 70억 원과 470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