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가 29일을 끝으로 3T 현장민원실 운영을 마무리했습니다.
민선6기 4년 행동, 4년 완성이라는 슬로건 아래 현장중심의 소통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구는 이날 세곡문화센터를 찾아 수서동과 세곡동 주민들을 만났습니다.
지난달 29일부터 한 달 동안 운영된 3T 현장민원실은 주민들과 함께하고 소통해 정책으로 실천한다는 취지를 살려 22개동 주민을 직접 만나 민선6기 구정운영 방향을 알리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정책 공유의 자리가 됐습니다.
강남구는 3T 현장민원실을 통해 제출된 주민들의 민원사항을 분석해 앞으로의 정책실현의 밑거름으로 삼고, 다양한 방식의 민원처리 방법을 연구 ․ 개선해 주민들에게 다가갈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