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한류스타 슈퍼주니어 이특이 강남구에 8톤의 쌀을 기증했습니다. 이번에 기증받은 쌀은 가수 이특의 군 전역을 축하하기 위해 중국, 일본 등 30여개 국가의 팬들이 선물한 쌀화환으로 이를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기증식이 마련됐습니다. 이날 참석한 이특의 어머니는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나누고 싶다는 이특의 뜻에 따라 추석을 맞아 다문화가족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구는 기증받은 8톤의 쌀을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관내 저소득 주민 800명에게 지원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