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안전을 지키는 학교보안관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이 운영됐습니다.
25일 청담 평생학습관에는 웃음특강을 듣기 위해 자원봉사자 200여 명이 모였습니다.
이날 특강은 웃음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를 주제로 노선영 강사의 레크레이션이 진행됐으며, 특강 내내 봉사자들은 웃고 즐거워하며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 시간이 됐습니다.
이어 27일에는 자원봉사자들이 명상 프로그램을 체험하기 위해 탄허기념박물관을 찾았습니다.
봉사자들은 먼저 혜거스님의 강의를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을 들여다보는 명상의 중요성을 깨달았으며 이어진 요가수업을 통해 몸과 마음이 하나 되는 요가를 직접 배워보며 마음의 평화를 찾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