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22개 동 주민센터에 ‘스마트강남 동장실’을 구축하고 이달 시범운영을 거쳐 1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스마트강남 동장실은 동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디지털 현황판으로 다양한 데이터를 빠르게 확인하고 자료를 쉽게 업데이트할 수 있다. 또한 데이터강남플랫폼과 연계해 실시간 교통상황, 재난상황, 각종 시설물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사진은 22일 직원들이 ‘스마트강남 동장실’을 이용해 회의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