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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강남구 청년도전 프로젝트 참여자를 찾습니다! 포커스 인 반짝반짝 빛나는 강남 미래 교육 지금강남포커스 인강남은 있다반짝반짝 빛나는 강남 미래 교육교육은 곧 미래이자 백년대계다.강남구는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주역인 아이들에게미래 핵심 역량을 갖추기 위한 교육을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다.강남이 이끈교육의 미래는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일 것이다.우리는 미래를 키운다강남은 우리나라에서 단연 첫손에 꼽히는 ‘교육 1번지’로 양질의 교육 인프라와 교육 콘텐츠를 지원하는 데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다.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더불어 공교육 활성화를 꾀하고, 무상급식을 지원하는 등 교육 복지를 실현 중이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강남구의 ‘스마트 교육 인프라 구축 및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정책이다.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기르는 정책은 교육의 본취지를 실천하려는 고민과 의지가 담겨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강남의 교육 패러다임을 들여다보자.강남미래교육센터 개관9월 중순 일원스포츠문화센터 1층에 마련될 강남미래교육센터는 강남구가 야심 차게 준비한 교육 문화 공간이다. 체험 존에 들어서면 화성의 생활환경 구축을 위해 활동하는 대원이 되어 도시 건설, 생태계 연구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즉 화성을 지구화하는 프로젝트다. 실제 우주선에 탑승한 듯 구현한 공간에 실감형 콘텐츠까지 더해져 몰입도가 높다. 교육 존에서는 자율주행 화성 탐사 로봇 만들기, 누리호 발사 원리 이해 및 모형 만들기 등 체험 존의 내용과 연계해 AI(인공지능)·드론·자율주행 등의 4차 산업 교육이 자연스럽게 이뤄진다. 평일에는 강남구 관내 학교별 단체 예약으로 운영되며, 주말에는 개별 예약이 가능하다. 강남미래교육센터는 넥슨과의 협업으로 탄생된 미래교육센터 월드(메타버스)를 통해 온·오프라인에서 모두 운영될 계획이다.강남미래교육센터 내 화성 기지를 구현한 체험 공간.아이들은 이곳에서 교육 콘텐츠를 담은 게임 미션을 수행한다.강남미래교육센터위치일원스포츠문화센터(영동대로22) 1층대상강남구 거주 아동 및 청소년운영 시간매주 화~토요일 09:00~17:00 ※ 월요일·공휴일 휴무문의3423-5276, 5274강남스타일로 과학 하기강남미래교육센터 내에 강남미래인재교육원도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서울대학교와 협업해 만든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과학 프로그램인 ‘강남스타일로 과학 하기’를 진행한다. 과학과 현대사회를 연결하는 탐구 프로젝트 활동으로 서울대학교 교수와 과학고등학교 교사, 초등학교 교사 등 교육 전문가가 참여해 직접 개발했다. 수업은 소수 정예로 이뤄지며 지난 8월 참여 희망자를 모집, 약 19.7:1의 경쟁률을 뚫고 초등학교 5~6학년 15명, 중학교 1~2학년 15명이 최종 선발됐다. 강남미래인재교육원 프로그램은 9월 3일부터 12월 17일까지 매주 토요일 3시간 동안 진행된다.강남구 교육지원과 백혜원 주무관은 “미래교육센터에서 미래에 대한 영감과 상상력을 발휘하고 짜임새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넥슨과의 협업으로 만든 메타버스 ‘미래교육센터 월드’.마음껏 상상하고 만들기, 메이커스페이스메이커스페이스는 이른바 ‘창작 공간’이다. 아이들이 모여 자유롭게 우리 사회에 대한 생각과 의견을 나누며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장비를 익히며 직접 제작하는 과정을 경험한다. 다양한 지식을 다른 학문과 융합해 활용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의성과 융합 능력을 갖춘 재목. 바로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이다. 강남구는 관내 학교에 거점형 메이커스페이스, 교내형 메이커스페이스를 구축해왔으며 올해 5개교에 더 신규 구축할 예정이다. 거점형 메이커스페이스에서는 인근 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도 레고·휴머노이드·산업로봇 등 4차 산업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대청중학교 내에 마련된 메이커스페이스.초·중·고 스마트 미래 교육 인프라 구축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인해 디지털 전환 시대를 급격히 맞았다. 교육 여건도 마찬가지다. 변화에 따른 맞춤형 스마트 교육 환경이 필요해지면서 강남구는 본격적으로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교실을 업그레이드 중이다. 보다 원활한 원격 수업을 위해 관내 초·중·고 79개교에 노트북, 태블릿, PC, 전자칠판, 웹 캠 등 필요한 스마트 기자재와 원격 수업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지원하는 스마트 교실 구축 사업을 진행한다.강남구 초·중·고에 구축한 스마트 교실.메타버스·AR·VR·코딩, 집약된 미래형 교육강남구는 올해부터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교육을 추진한다. 학생들은 넥슨의 메타버스 ‘메이플스토리 월드’를 기반으로 직접 학교와 교실을 꾸미며 가상 학교를 만들 수 있다. 초등학교 5개교를 대상으로 메타버스 교육과 교사 연수를 제공하며, 앞으로 4차 산업혁명의 흐름에 맞게 메타버스·코딩 교육 지원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청소년들의 디지털·인공지능 소양 함양을 위해 관내 중학교 대상으로도 AR·VR 및 코딩 교육을 지원하며, 현재 중학교 24개교 중 17개교가 신청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AR·VR 및 코딩 교육 관련 온라인 기자재부터 교육 운영비, 프로그램비 등을 전적으로 지원한다. 대상 학교는 학사 일정과 상황에 맞게 자유롭게 선택해 AR·VR·코딩 교육을 추진할 수 있다. 세곡중학교 김영준 교사는 “아이들의 자발적 참여도가 높다. 단순히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체험해보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왜 만들어야 하는지, 효용성에 대해 생각해보며 기술 교육을 병행한다. 바로 창의융합형 인재를 기르는 과정이다”고 말했다.학생들이 교실에서 코딩 교육을 하고 있다.언주중학교 학생이 VR 고글을 착용하고 수업하는 모습.